ㅇ 오바마 대통령, 한국정부와 한반도 안정의지과 한미 동맹관계 재확인
- 오바마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과 한반도의 안정과 한미양국의 굳건한 동맹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향후 상황추이를 주시하며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 클린턴 국무장관은 일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의 평화적 권력 이양과 동북아 평화와 안정이 미일 양국의 공동목표라고 강조
ㅇ 김정일 사망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 월가에서는 중장기적으로 권력승계과정에서의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김정일 사망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 美 언론에서는 김정일 사후의 권력구도와 향후 북한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서 분석하고 당분간 미국과의 핵협상이 중단될 것을 우려
김종훈, 한미 FTA 2월 1일 발효 목표
ㅇ Inside US Trade와의 인터뷰에서 2. 1일부 한미 FTA 발효의지 밝혀
- 한미 양국은 현재 FTA 조항을 크로스 체크하고 있으며 전력을 다한다면 한달이면 충분한 기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
- 오바마 대통령이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하는 내년 3월 26-27일을 데드라인으로 여겼던 미국 측은 놀라는 분위기
ㅇ 한국, ISD 조항의 개선을 위한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
- 김본부장은 미국이 ISD 조항을 개선하기 위한 토론의 기회를 열어둘 것이라 생각하며 NAFTA의 ISD 조항은 매년 개선되어 왔다고 설명
- 론 커크 USTR 대표는 이달 2일 의회연설을 통해 FTA 발효 후 90일 이내에 만나 ISD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다고 언급
올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 기록적 성장세
ㅇ ‘11년 일본 지진 및 유로존 부채위기에도 불구, 자동차 산업 선전
- 美 자동차산업은 9% 성장하며 중국보다 높은 성장세 기록, 내년 폭스바겐이 GM, 도요타 제치고 최초로 최대 차량생산업체 등극 예정
- 전문가들은 자동차 판매 및 생산량이 ‘12년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저해할 가장 큰 요소는 유럽부채위기라고 분석
ㅇ 내년에는 경차판매 증가하고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은 빠른 회복세 보이는 미국 시장진출 활발 전망
- 내년 전 세계적으로 경차 판매가 7800-7900만대에 이르면서 올해 대비 4-5%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되어 가장 높은 수요 기대되는 분야
- 일본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 본 일본 자동차 업계는 성장률 20% 하락했으며 이로 인해 혼다는 향후 2년 동안 주요 생산공장 미국으로 이전할 계획
<자료제공=KO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