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경인강원지부가 14일 설날맞이 떡국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공단 경인강원지부 직원과 안양시상록자원봉사단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양지역 내 사회적 고립(孤立) 가구를 위한 떡국 꾸러미 100세트를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대호)에 전달했다.
손영순 경인강원지부장은 “설 명절(名節)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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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출산가정 더 넓은 집으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2024년 9월 공무원임대주택에 입주 중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성년 자녀가 있거나 출산한 경우,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최장 30년간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거부담을 획기적으로 완화하는 제도를 시작했다.
공단은 2025년 7월부터는 공무원임대주택 입주 중 출산가구에게 더 넓은 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거 문제로 출산과 양육이 더 이상 부담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 2025년 3월부터는 업무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순직공무원과 위험직무순직공무원 유족이 공무원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여 순직공무원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했다.
공단 김동극 이사장은 “금번 제도 개선으로 미력하나마 정부의 저출생 위기 극복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직공무원과 그 유족에 대한 국가적 지원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