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이 2024년에 총 4만8,943건의 민원(民願業務)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총영사관은 7일 전체 처리 민원 건수는 예년 평균 소폭으로 증가했고, 2021년 이래 2023년까지 급격히 증가추세이던 국적이탈 건수는 2024년에는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3년 10월 발효된 한-뉴저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은 뉴욕총영사관에서 필수서류 발급 건수가 700건에 이르러 안정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여권발급 4,754건, 비자(사증)발급 3,465건, 영사확인(공증) 13,737건 등 처리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동포 밀집 지역인 뉴저지, 퀸즈 정기 현장민원실 설치 운영으로 관할지역 동포들의 공관 방문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민원 편의를 증대했다.
현장 민원실 운영은 2022년 7회에서, 2023년에는 신설된 뉴저지, 퀸즈 매월 정기 현장 민원실 운영을 포함하여 42회를 실시했고, 2024년에는 정기 현장 민원실과 원거리 순회영사를 포함, 역대 최다인 45회로 거의 매주 1회꼴로 실시했다, 뉴저지 민원실에선 총 24회, 2,205건을 처리했고, 뉴욕 퀸즈 민원실은 12회 1,190건 민원을 처리했다.
또한 총영사관은 민원 상담 전담 직원을 민원대기실에 배치하여 실시간 상담 진행 및 서류 작성 지원하여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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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총영사관 2025 뉴저지현장민원실 운영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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