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 위한 릴레이콘서트 7회 개최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문화복지NGO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18일 뉴욕 밀알의 장애인들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가졌다.
이노비는 연말을 맞아 양로원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할렘 주민, 홈리스, 어린이병원 입원 환자들을 찾아가 재즈 클래식, 뮤지컬 음악과 크리스마스 캐롤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들려주고 있다.
지난 1일 뉴저지 밀알에서 대면공연을 가진 이노비는 이날 비대면으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은 피아니스트 이시온이 음악감독을 맡아 소프라노 김혜성과 첼리스트 김세인이 참여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주(演奏)했다.
12월 21일에는 맨하탄 너싱홈의 노인들을 위해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영팀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과 캘버리 호스피스, 메모리얼슬론케터링 암병원 등은 사전에 제작된 뮤지컬 등으로 12월 한달간 비대면 형식의 디지털 아웃리치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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