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7)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7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러시아, 한반도에서 미국 도울수 있어’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1-09-12 (일) 12:01:19

 

미국이 한반도 정세 해결을 위해 러시아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고 8일 폴리트로시야 통신이 덕 밴도우 미국 케이토연구소 선임연구원의 언급을 인용 보도했다.

 

미국의 한반도 정세 연구기관들의 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년간 북한은 수 백개의 핵탄두를 생산하여 중위급 핵보유국이 될 수 있다. 덕 밴도우 연구원은 네셔널 인터레스트지 기고문에서 러시아가 북한의 핵무기 전력 증가에 대해 매우 달가워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미국은 이런 상황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덕 밴도우 연구원은 “최근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교차관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푸틴 정부의 이런 우려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밴도우 연구원은 모르굴로프 차관의 한국 방문이 성김 미국무부 대북특별대표의 방한과 시기적으로 일치했음을 지적했다. 그는 이를 통해 미러 외교 당국자들이 북한 핵문제 상황을 논의할 수 있는 다자 회담 개최 가능성 문제에 대한 기반(基盤)을 조성하려 했을 수 있다고 추측했다.

 

밴도우 연구원은 “미국과 러시아의 한반도에서의 이해관계는 유사하다. 이 때문에 한반도에 관련하여 미국과 러시아가 논의할 가능성이 생기고 더 나아가 어떤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러시아와의 관계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러시아와 관계된 우크라이나, 시리아 및 기타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을 찾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관련 상황에서 러시아는 미국에 중대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러시아는 북한 핵문제에 관해 국제 사회의 좀 더 강경한 자세를 얻어낼 수 있기 위해 자국의 영향력을 중국에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밴도우 연구원은 “미국이 북한의 핵개발을 중단시키거나 지연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추가적인 동맹국들의 도움을 얻을 수 있다면 이는 큰 이득이 된다. 러시아는 비핵화 협상에서 소중한 참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결론지어 말했다.

 

이전 폴리트로시야 보도에 따르면 소련시절에 생산되었던 엔진을 우크라이나가 북한에 제공함으로 미사일 개발에 동력을 부여했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한국, 美엔 위선, 北엔 배신?” (2021.9.7.)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0474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