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9)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9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日시마네현 독도왜곡 광고 맞대응

서경덕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1-09-01 (수) 09:04:46

서경덕 "패러디 광고로 반박"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일본 시마네현이 각 종 SNS에 '다케시마 자료실'에 관한 광고를 게재한 것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반박(反駁)하는 패러디 광고를 만들어 SNS에 30일 공개했다.

 

일본에 거주중인 한인들의 제보에 따라 서 교수는 8월 한달간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을 통해 '다케시마 자료실' 광고가 전파중인 것을 확인했다.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 자료실'에 관한 SNS 광고(왼쪽), 이에 대응해 서경덕 교수가 반박하는 패러디 광고를 제작(오른쪽)


이번 시마네현 '다케시마 자료실' 광고 문구에는 "다케시마는 에도시대부터 일본인이 어업에 이용했다"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패러디 광고에서 "강치를 잡던 일본 어민들에게 1695년에도 막부(幕府)는 '조선 땅이니 강치잡이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판결을 내렸다. 추후 일본은 독도에 이를 기록한 현판까지 내걸었다"고 반박했다.

 

또한 "1905년에 시마네현으로 편입됐다"라는 주장에는 "1905년 시마네현으로의 편입은 불법이다"고 진실을 알려줬다.

 

특히 패러디 광고 마지막 문구에는 "앞으로 시마네현은 독도에 관한 역사적 진실만 일본인들에게 알려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일본 내각관방이 제작한 '독도는 일본땅' 포스터 파일(왼쪽), 이에 대응해 서경덕 교수가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반박하는 패러디 포스터를 제작(오른쪽)


이번 패러디 광고를 기획한 서 교수는 "최근 들어 일본 정부 및 시마네현에서 독도에 관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데, 왜곡된 사안을 바로 잡아 국내외에 올바르게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일본 내각관방이 제작한 '독도는 일본땅' 포스터 파일을 '독도는 한국땅'으로 올바르게 수정하여 일본 누리꾼들에게 널리 전파하는 등 일본의 독도왜곡에 꾸준히 맞서고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日 독도강치 불법 포획” (2020.9.22.)

서경덕, 시마네현 광고 패러디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9939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