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6)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6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손흥민겨냥 인종차별, 강력 처벌해야”

서경덕, EPL 전 구단에 항의
글쓴이 : 륜광 날짜 : 2022-08-19 (금) 23:09:52

서경덕, EPL 전 구단에 항의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중 또다시 인종차별의 피해를 입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트위터에 돌고 있는 손흥민 인종차별 사진 캡쳐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EPL 첼시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을 겨냥한 인종차별(人種差別) 행위가 발생한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벌어진 첼시와의 경기에서 후반 코너킥을 차러 손흥민이 이동할 때, 일부 홈 팬들이 그를 향해 인종차별 행위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EPL 20개 전 구단에 항의 메일을 보내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많이 시청하는 EPL 경기에서 어떻게 인종차별 행위가 계속 벌어질 수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이건 손흥민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인 전체를 모독하는 행위다. 첼시 구단과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야만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특히 서 교수는 "지금까지 인종차별 행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 '강력한 처벌'을 내려, EPL 모든 구단은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4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손흥민 인종차별 트윗을 올린 것과 관련, 경찰이 수사해 12명에게 사과 편지를 쓰게 했다. 2018년 웨스트햄과 경기후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웨스트햄 팬은 기소돼 184파운드(약 29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서경덕 교수는 "지속되는 EPL에서의 인종차별에 대해 향후 전 세계 유력 매체에 제보를 하고, 특히 FIFA에도 고발하여 세계적인 여론을 조성하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서 60대아시아여성 증오범죄 피습중상 (2022.3.16.)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0776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