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조은지의 로맨스 코미디 영화 <장르만 로맨스(Perhaps Love)>가 7월 31일 ‘2022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관객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영화인 ‘관객상’을 수상(受賞)했다.

영화 <장르만 로맨스(Perhaps Love)> 조은지 감독과 류승룡 배우가 Q&A를 하고 있다 <photo by Ye Fan>
이로써 <장르만 로맨스>는 같은 달 26일 주연배우인 류승룡이 ‘베스트 프롬 더 이스트 어워드(Best from the East Award)’를 수상한데 이어 최고상을 수상하면서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는 이외에도 <검객>과 <더 킬러>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장혁이 우수 연기자상에 해당하는 ‘다니엘 에이 크래프트 어워드 포 엑설런스 액션 시네마’를 수상했고, 박이웅 감독의 세상을 향한 폭주 드라마 <불도저에 탄 소녀(The Girl on Bulldozer)>에서 주연배우 김혜윤이 주목할 만한 배우에게 수여하는 ‘스크린 인터내셔널 라이징 스타 아시아 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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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 (2022.7.27.)
배우 류승룡 김혜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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