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4)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4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美, 우크라 무기 지원 요청 계속 변해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22-06-27 (월) 18:32:30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하면서 어려움에 부딪치고 있다고 줄리안 스미스 나토 주재 미국 대사가 16일 말했다.

 

스미스 대사는 미국 행정부의 국가안보 관련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터(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가 주최한 토론에 출연해서 이같은 어려움은 우크라이나가 요청하는 무기 목록이 계속 변화하고 다수 국가들은 이미 무기 지원 능력이 고갈(枯渴)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계속 변화하는 요구 목록을 사실상 매일 제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스스로 처리해야 한다. 우리에게 요구 목록이 줄지어 들어오고 있다. 우리는 동맹국들과 함께 동맹국 중 어떤 나라가 여기에 반응할 수 있으며 어떤 나라가 무엇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논의하고 결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어렵고 복잡한 일이다. 왜냐하면 다시 말하지만 요청이 계속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스미스 대사는 여러 미국의 동맹국들은 이미 “그들이 가지고 있던 거의 모든 것을 다 제공했다”고 시인했다. 스미스 대사에 따르면 이 국가들이 자신들의 무기 비축량이 다 바닥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우크라이나에 어떤 것을 더 지원할 수 있는 지 살펴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한나 말랴르 우크라이나 국방차관은 우크라이나가 서방국가들로부터 우크라이나에 필요한 무기의 10%만을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수요일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약 10억 달러의 무기를 새롭게 우크라이나에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5월 바이든 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대여하는 랜드리스 법에 서명했다. 미국의 하원과 상원이 모두 승인한 이 법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쉽게 해줄 것이다. 특히 이법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나 “러시아의 침공을 당한 동유럽의 다른 국가들”에 “군사 장비”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한 국가 원수의 권한과 관련된 여러 요구조건이 철폐된다.

 

러시아 정부는 여러 번에 걸쳐 서방 국가들이 우크라이나군에 군사체계를 공급함으로써 분쟁을 더 연장시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탄두를 보관하고 있는 창고들이 러시아 공군의 합법적인 표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2월 24일 목요일 아침 일찍 우크라이나에서 특별군사작전을 시작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 군사작전의 목적이 “8년간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학대와 인종 대량학살을 당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러시아 군이 특별군사작전의 1단계 주요 과제를 이행했고 우크라이나의 군사력을 현저히 낮추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군사작전의 주요 목표가 돈바스 해방이라고 명시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우크라분쟁’ 美 재앙 될수도 (2022.5.14.)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lrk100&wr_id=110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