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07)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07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한국 러시아산 LNG 구매 계속된다’

'대러제재'로 상황변화 없을듯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22-06-04 (토) 16:28:02

'대러제재'로 상황변화 없을듯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대러제재와 관련, 한국가스공사가 러시아산 LNG를 종전처럼 구매(購買)하고 있으며 어떤 변경 조치를 취할 계획이 없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한국가스업계 소식통을 인용, “한국가스공사는 현재 러시아와 관련된 아무런 문제도 갖고 있지 않다. 만약 향후 상황이 변화된다면 한국가스공사 측은 러시아 측과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성실히” 논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 분야는 애초부터 대러 제재에 포함되지 않아 한국가스공사가 가스를 구매하는데 어떤 문제가 생겨날 수 없다고 말했다. 장기 계약은 계속 이행되고 있으며 러시아로부터 가스 공급도 예전과 동일한 물량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대금은 처음에는 미국 은행을 통해서, 이후에는 일본 은행을 통해서 달러로 결제되고 있다. 가스 대금을 루블로 결제하라는 요구는 한국가스공사에는 전달된 바 없다.

 

또한 한국가스공사 측은 현재로는 파기(破棄)하거나 연기해야 할 러시아 내 LNG 사업에 참가한 바가 없다.

 

한국가스공사가 러시아 측과 맺은 장기 계약은 총 150만톤의 LNG 수입에 관한 것으로 2021년 한해 한국가스공사가 구매한 총 물량(역 3800만톤)의 약 4%에 달하는 분량이다.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에서 LNG 수입을 독점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유일한 업체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김기흠 상트페테르부르크 명예총영사 국제가스포럼 눈길 (2021.10.16.)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0528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